황보, 전지현 뺨치는 '예니콜 포스' 싱크로율 100%

최종수정 2012-08-17 16:41

<사진=황보 트위터>

가수 황보가 '도둑들' 예니콜(전지현 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황보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둑녀~언들 나 황지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도둑들'의 포스터를 패러디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중 올 블랙 패션으로 탄력 있는 매끈한 몸매를 드러낸 황보는 전지현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의 완벽한 '예니콜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앤드류(오달수 분)에는 김신영, 팹시(김혜수 분)에는 안영미가 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보 포스 대박. 전지현인줄 알았다", "옆에 김신영 진짜 웃겨", "황보 싱크로율 99%", "원래 황보가 몸매는 뛰어났다", "언뜻 보면 도둑들 포스 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걸스'는 지난 12일 지상파 MBC의 방송을 끝내고 다시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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