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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도전자 정준영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승철은 "약간 나쁜 남자 캐릭터에 강남스타일도 좀 보인다. 폼 잡느라고 말을 좀… 지금 웃는 것도 좀 그렇다. 아까 윙크도 했다. 강승윤 같은 느낌도 들었다. 노래로만 보면 불합격인데 가르쳐보고 싶기도 하고… 합격 드리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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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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