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윤인자(본명 윤인순)씨가 2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이날 전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빈소는 수유동 대한병원 장례식장 특2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22일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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