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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황태자 테이(29·김호경)가 9월 11일 입대한다.
병무청 관계자에 따르면 테이는 이날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테이의 입대는 올 초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그 시기만 남겨둔 상태였다.
이어 2011년에는 그룹 핸섬피플을 결성해 보컬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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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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