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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아이티를 방문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김정화는 "지진 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상처와 환경이 회복되지 않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런 생활을 무감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이들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관심과 사랑을 쏟아야겠다"고 밝혔다.
MBC 자원봉사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의 진행자로 활약 중인 김정화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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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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