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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다섯손가락' 공식 홈페이지 속 공백으로 처리됐던 은정이 있던 자리에 진세연이 교체 게시됐다.
'다섯손가락' 여주인공 홍다미 역은 애초 티아라 은정이 캐스팅 돼 제작발표회 무대까지 올랐으나 22일 제작진은 "제반사정에 대한 장시간 논의와 고심 끝에 하차를 확정했다"고 은정의 하차를 통보했다.
'티아라 사태'의 여파로 사실상 퇴출된 은정의 얼굴과 사진은 홍다미 역할 페이지를 비롯 영상스케치, 포스터 촬영 현장, 제작발표회 등 홈페이지에서 모두 삭제됐고, 진세연의 얼굴이 하나씩 채우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 23일 첫 촬영을 마치며 본격적으로 드라마에 합류했다.
한편 진세연의 첫 등장은 9월 1일 방송되는 5회부터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