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형준 득남 "10세 연하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최종수정 2012-08-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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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형준.

배우 임형준이 득남했다.

임형준의 아내 박수진씨는 지난 24일 오전 아들을 낳았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임형준은 지난 1월 10세 연하의 신부 박수진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내 사랑 내 곁에', '무적자', '가문의 영광',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의 영화를 통해 얼굴을 비춘 임형준은 tvN 드라마 '제 3병원'에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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