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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가 설리와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욕 많이 먹었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이현우는 "촬영할 때 쑥스러웠는데 설리가 많이 배려해줘서 편하게 찍을 수 있었다. 그 덕분에 드라마가 더 재미있게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방송이 나간 후 지인들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 무슨 복을 타고났냐는 부러움 섞인 말들이 많았다"는 그는 "일부 친구들은 내게 욕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동명 순정만화를 드라마화한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동경하던 높이뛰기 선수 강태준(민호 분)을 다시 날게 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남자 체고로 전학간 구재희(설리 분)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다. 샤이니 민호, 에프엑스 설리, 이현우, 김지원, 서준영, 강하늘 등이 출연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