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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이 방송 4회 만에 일본과 캄보디아에 수출됐다.
'아랑사또전'은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와 귀신을 볼 줄 아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시청률 10% 중반대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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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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