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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 사의를 표명한 아나운서 김경란이 후배들 앞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한편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란은 지난 29일 퇴사 의사를 밝히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하차할 것이며 9월말까지 KBS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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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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