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윤재, 소속사 이적…'미코' 출신 이하늬와 한솥밥

기사입력 2012-08-30 16:51


스포츠조선DB

배우 박윤재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와 한솥밥을 먹는다.

30일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박윤재가 소속사를 옮겨 이하늬, 김승수, 신은정, 김미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고 밝혔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박윤재는 안정된 연기력을 갖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배우"라며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연기자를 육성한다는 회사의 취지와도 잘 맞아 떨어져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윤재는 "새 소속사에서 일을 시작하게 돼 설레기도 하지만 더 좋은 역할로 시청자분들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재는 배우 채림의 동생으로, 드라마 '신기생뎐' '불굴의 며느리' 등을 거쳐 현재 SBS 주말극장 '맛있는 인생'에 출연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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