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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신용재가 SBS 드라마 '신의' OST를 부른다.
제작사 스타우스 측은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가수 신용재의 강렬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가 최영의 감성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가수들이 참여햐게 될 '신의' OST는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주게 될 것이다. 어떤 가수가 어떤 곡을 부르게 될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용재가 부른 '걸음이 느려서'는 9월 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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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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