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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호주를 대표하는 섹시스타 전지현과 미란다 커의 같은 의상-같은 포즈의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둘 다 '미시족'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군살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탄성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둘 다 우월하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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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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