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날씨여신' 이현승, 튜브톱 볼륨몸매 '시선 확'

최종수정 2012-09-02 11:33
이현승
<사진=이현승 기상캐스터 트위터>

MBC 이현승 기상캐스터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이현승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2.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현승은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노란색 튜브톱 의상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현승은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 방송장면을 비롯한 일상사진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으며 박은지 전 기상캐스터에 이은 새로운 '날씨 여신'으로 등극했다.

한편 이현승은 지난 2010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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