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지 않겠다" 아이유, 광고 촬영장서 또 '꽈당!'

최종수정 2012-09-02 14:28


가수 아이유가 또 다시 '꽈당'하고 넘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아이유의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유는 물이 가득 찬 바닥에서 뛰어다니며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리포터가 "혹시 (오늘도) 넘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냐?"고 묻자 아이유는 "절대 넘어지지 않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아이유는 촬영 중 물 위를 걸어 다니다가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결국 발을 헛디뎌 '꽈당'하고 넘어지고 말았다.

앞서 각종 시상식과 가요 무대에서 자주 넘어져 '꽈당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아이유는 이날도 역시 넘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항상 빅뱅의 태양을 이상형으로 마음에 담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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