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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원래가 개그맨 허경환의 개그에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강원래는 '난쟁이'란 표현은 조금 심했다며 장애인을 개그 소재로 삼은 것이 불편하다는 견해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떡볶이는 신당동. 족발은 장충동. 내 키는 아동"이라며 "황현희와 열번 키를 재면 일곱 번은 내가 이긴다. 누굴 일곱 난쟁이 중 막내 난쟁이로 아나"고 말하며 개그를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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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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