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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에타'가 '베니스 효과'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섰다.
한편 김기덕 감독의 18번째 작품인 '피에타'는 악마 같은 남자 강도(이정진) 앞에 어느 날 엄마라는 여자(조민수)가 찾아온 뒤 점차 드러나는 잔인한 비밀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피에타'가 처음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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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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