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 남자'(이하 차칸 남자)가 첫 방송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한 '차칸 남자'는 전국 시청률 10.5%(이하 AGB닐슨)을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50대 이상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에서 11.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난 전작인 '각시탈'의 첫 방송 시청률 12.7%보다 낮은 수치다.
한편 '각시탈'은 총 28회 평균 시청률 16.9%를 기록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