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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VVIP 대우를 거절했다.
한편 이번 홍콩 쇼케이스는 역대 최고 개런티인 7억 원을 받고 진행된다. 이미 3000석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티아라는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섹시러브' 등 총 7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후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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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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