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이하 AM)가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C&C와 합병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빈과 신민아가 FA시장에 나왔다.
한편 강호동 신동엽에 이어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등 대어를 영입한 SM C&C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거대 사업자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