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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택조가 간경화 때문에 피를 토하고 쓰러진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양택조는 녹화장에서 SBS 카메라 감독인 아들 양형석을 직접 만나 그 때의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양택조의 아들 양형석 감독은 녹화 시작부터 아버지를 카메라에 담아 녹화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아들을 사랑한다고 밝힌 양택조의 수줍은 고백은 오는 2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자기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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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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