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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85)가 건강 이상으로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이틀 연속 불참했다.
송해는 오는 26일 경북 경산에서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복귀할 예정이다. 오는 30일과 10월 1일 추석 연휴 기간에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나팔꽃 인생 송해 빅쇼' 콘서트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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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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