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아그대' 스태프 200명에게 통큰 선물

최종수정 2012-10-04 10:57

탤런트 서준영이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스태프 200명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사진제공=아이스엔터컴퍼니

배우 서준영이 SBS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이하 아그대) 스태프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서준영은 최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아그대' 스태프에게 후드티 200벌과 모자 200개를 선물로 돌렸다. 그동안 동고동락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친구가 운영하는 쇼핑몰 붐스타일(www.boom-style.com)의 창고를 직접 찾아 일일이 고른 것이다.

서준영 소속사 아이스엔터컴퍼니 측은 "항상 연기자들을 위해 물신양면 옆에서 도와주고,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에게 작은 선물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사연을 접한 서준영의 친구이자 붐스타일의 대표인 이철민씨가 적극 후원에 나서줘 선물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준영은 극 중 제 2기숙사장 하승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아그대'는 4일 밤9시 55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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