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7주만에 '짝'에 정상 빼앗겨

최종수정 2012-10-04 08:58

사진제공=MBC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제자리걸음 끝에 SBS '짝'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이날 연예인특집으로 꾸며진 '짝'은 8.6%를 기록하며 '라디오스타'를 소폭 앞섰다. 지난 8월 22일 이후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던 '라디오스타'는 결국 7주 만에 정상에서 내려오고 말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MBC 새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하는 류승수, 김서형, 김병만, 인피니트 엘이 출연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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