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은아가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에 출연 중인 정준영을 향해 또 한번 핑크빛 메시지를 날렸다.
고은아는 "창피하게 하지 말고 끝까지 올라가라.?이게 마지막 기회다"라며?"사랑하고,?사랑한다"고 말했다.?이에 정준영은?"나도"라고 답해 보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고은아와 정준영은 그동안 뺨 키스를 나누는 등 친밀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왔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