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세 얼간이' 첫 회 앞두고 은지원, 당찬 포부 드러내

최종수정 2012-10-07 11:13
[tvN]세 얼간이_은지원
사진제공=tvN

'1박 2일'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삼총사가 총출동, 하반기 최고 예능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세 얼간이'의 첫 회를 앞두고 멤버 은지원이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은지원은 6일 트위터에 "내일 '세 얼간이' 생방 실시간으로 참여 받아요. 뭐든 올리시면 실시간으로 다 해드립니다. 궁금하시면 7일 일요일 9시 tvN으로 확인하세요. 꼭!"이라고 글을 올려 100% 실시간 생방송 버라이어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세 얼간이'는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세 얼간이를 맡아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 SNS로 받고 좌충우돌 미션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방송 도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청자에게 바로 기프티콘을 쏴주는 등 실시간 방송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은초딩이 무슨 짓을 할지 진짜 궁금해", "1박 2일 최강 웃음폭탄 셋이 뭉쳤으니 재미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저러다 방송사고 나는 거 아냐" 등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7일 밤 9시 첫 회에서는 세 멤버가 애니팡 고수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흥미진진한 현장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소셜 네트워크 게임의 특성상 점수에 따라 지인들끼리 순위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만큼 고득점을 통해 최강자에 오르기 위한 멤버들의 좌충우돌 활약상이 여과 없이 보여지며 배꼽을 잡게 할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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