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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하하에게 수위 높은 질문이 쏟아졌다는 것. 그 중에는 별과 결혼하기 전인데 밤마다 어떻게 참냐는 질문도 있었다고.
이에 하하는 "'나 34살에 하로로로 살지만 거친 남자다. 솔직하게 얘기해줘? 나 밤마다 자위 행위한다'고 했다"며 "학생들이 자기 귀를 의심했다. 나는 '하극상' 하면서 다 내려놨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하하는 "왜 안 되냐. 내가 어른인데. 나도 11월 30일 첫날 밤 잘 보내고 싶어서 그렇다"며 "하지만 스타일리스트 누나가 옷을 다 빼서 결국 못 가져왔다. 언제 일본가면 대신 사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별과 오는 11월 30일 서울 도화동 서울 가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