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의 1호 베이비가 탄생했다.
10일 방송된 '짝'에서는 돌싱 특집에서 만나 부부가 된 김종윤, 박은진 씨가 아이를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윤 씨는 "태명은 뽀슬이다. 4호를 영어로 포, 3호를 쓰리로 해서 뽀슬이"라고 설명했다. 아이가 태어나자 그는 "우리 뽀슬이가 '짝' 1호 베이비"라며 기뻐했고, 박은진 씨는 "너무 얌전하다 우리 아기"라고 행복한 면모를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