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엄친아 손자 스펙 공개 "서울대-고려대 장학생"

최종수정 2012-10-11 13:29


중견배우 전원주가 손자들의 화려한 스펙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 출연해 엄친아 손자들의 깜짝 놀랄 만한 스펙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육아전쟁 1탄- 유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 전원주는 "머리도 유전이다"라며 "첫째 아들네 손녀는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고 올해 둘째 아들네 손녀는 고려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고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전원주는 "손자 모두를 똑똑하고 바르게 키워준 며느리가 대단하고 고맙다"고 며느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전원주의 둘째 며느리가 밝힌 엄친아 만들기 비법은 1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 '웰컴 투 시월드'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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