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 트렌디가 2013년 명품 패션쇼를 최초로 방송한다

최종수정 2012-10-12 14:38

현대HCN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가 2013년 최신의 명품 패션쇼를 방송한다.
사진제공=현대미디어

현대HCN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에서 14일 2013년의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2013 SS명품 패션쇼 TOP 30을 방송한다.

2013년 봄-여름 시즌의 명품 신상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2013 SS 명품 패션쇼 TOP 30'는 파리, 밀라노,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현장을 담은 것으로 트렌디가 국내 최초로 방송을 한다. 유명 명품 브랜드인 베르사체, 크리스찬 디올, 구찌를 비롯해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라벨(Vivienne Westwood Red Label)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작품까지 총 30개 명품 브랜드의 2013년 봄-여름 트렌드를 한꺼번에 소개한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속으로 방송된다.

트렌디 채널 관계자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발 맞춰, 내년 봄-여름 명품브랜드의 패션트렌드를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하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계 이슈를 신속하고 발빠르게 전하여 여성채널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HCN과 판도라TV가 공동 론칭한 무료 웹TV 서비스 '에브리온TV'에서 이날 채널을 개설해 '2013 SS 명품 패션쇼 TOP 30'을 동시에 방영한다. 모바일에서 '에브리온TV' 앱(App)을 다운로드해 실행하면 방송을 볼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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