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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과감한 패션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최여진은 자동차에 올라 속도감을 즐긴 뒤 "거침없는 드라이빙을 하고 속도도 즐기는 편이다. 캐나다 이민 시절에 오래된 머스탱을 운전하기도 했다"며 "랩타임을 측정하기 위해 트랙을 다 돌고 나서도 굉장히 아쉬워서 차에서 내리기가 싫었다. 남자들이 왜 포뮬러 같은 레이싱에 희열을 느끼는 지 알 것 같았다"고 자동차와 운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스타 랩타임'은 국내 배우, 가수, 정재계 인사 등이 출연해 랩 타임을 측정하고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탑기코'의 인기 코너로 최여진의 랩타입은 오는 14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