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기코' 최여진, 핫팬츠-시스루 환상몸매 '섹시 드라이버'

최종수정 2012-10-12 11:53


배우 최여진이 과감한 패션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스타 랩타임'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XTM '탑기어 코리아'(이하 탑기코) 녹화에 참여한 최여진은 아찔한 스타일링으로 차를 운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여진은 한 뼘도 채 되지 않는 길이의 핫팬츠에 란제리가 살짝 드러나는 시스루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최여진은 자동차에 올라 속도감을 즐긴 뒤 "거침없는 드라이빙을 하고 속도도 즐기는 편이다. 캐나다 이민 시절에 오래된 머스탱을 운전하기도 했다"며 "랩타임을 측정하기 위해 트랙을 다 돌고 나서도 굉장히 아쉬워서 차에서 내리기가 싫었다. 남자들이 왜 포뮬러 같은 레이싱에 희열을 느끼는 지 알 것 같았다"고 자동차와 운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스타 랩타임'은 국내 배우, 가수, 정재계 인사 등이 출연해 랩 타임을 측정하고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탑기코'의 인기 코너로 최여진의 랩타입은 오는 14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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