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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시크릿 언더웨어 브랜드 스팽스가 13일 롯데본점 팝업 매장 오픈을 기념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팔색조 매력의 홍수아 팬사인회를 가졌다.
스팽스는 2000년 미국에서 시작된 바디셰이핑웨어 브랜드로 기네스 팰트로, 제시카 알바 등 헐리웃 스타들이 즐겨입는 완벽한 몸매를 위한 비밀병기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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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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