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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극 '내딸 서영이'의 이상윤이 연기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상윤은 극중 초반 '마초남' 이미지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자존심도 버려가며 애정공세를 펼치며 결혼까지 골인하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한 '내딸 서영이'는 31.2%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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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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