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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가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쳐 세계각지의 어린이들이 도움을 받고 있는 훈훈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또한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콩고민주공화국의 풍구루메지역에 위치한 카칸다 초등학교에 WASH사업을 지원했다. 청결한 화장실을 건축하고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질병관련 위생교육을 실시했으며, 지역주민과의 회의를 통해 주민역량 강화까지 도모했다. 이 WASH사업으로 학생 847명과 교사 6명의 위생상태가 증진되었으며, 지역주민 300명이 위생교육을 받고 4만여 명이 유행성 질병에 관한 인식개선 라디오방송을 접하게 되었다.
JYJ는 멤버 각자 장학금 전달을 비롯한 개인적인 선행뿐만 아니라 그룹으로서도 국내외 저소득층 가정 및 해외 기아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에 JYJ는 "학용품을 들고 기뻐하는 어린이들의 미소를 볼 때마다 직접 가서 전해주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는 기부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