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가 SBS '고쇼' 후속 프로그램 진행자로 거론되고 있다.
SBS 측 관계자는 18일 "SBS가 이승기 측에 러브콜을 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이승기 측은 아직까지 확답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