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이 잇몸 수술을 받았다.
박한별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놈의 잇몸 염증. 몇 달째 시달리다가 드디어 얼마 전 수술로 염증제거! 붓기가 빠지기도 전에 엄청 스케줄 다니는 중. 짝짝이 얼굴로 언제까지 돌아다녀야 하나. 붓기 빨리 빠지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엄청 아프고 못 먹고 웃지도 못한다"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에 모델 이영진은 "나도 몇년 전에 잇몸 염증으로 고생했는데. 빨리 나아"라고 위로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