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설리, 드라마 끝나자 다시 소녀로

최종수정 2012-10-19 09:14

설리. 사진제공=나일론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마치고 다시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설리는 패션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포근해 보이는 골드 퍼(fur)베스트를 입고, 심플한 캐쥬얼 백팩을 안고 있는 화보 속 설리 모습은 이국적인 배경과 하얀 꿀 피부로 마치 실제 인형이 서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다운 재킷의 올 블랙 룩에 러블리한 펌과 베이비 페이스가 더해져 그녀만의 소녀 감성으로 표현하며, 화보 속 곳곳에서 장난기 넘치는 발랄한 표정과 포즈로 남심을 녹일 걸리시한 컨셉트의 화보를 완성했다.

설리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설리. 사진제공=나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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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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