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패션지 '싱글즈' 11월호 화보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한 여름 같은 싱가포르의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두꺼운 퍼 소재의 의상을 입고 촬영을 소화했다. 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타이트한 의상으로 '팜므파탈' 이미지를 강조하며 남심을 흔들기도 했다.
그의 모습을 본 촬영 현장 관계자들은 "그는 정말 프로페셔널하다. 자기 관리가 매우 철저한 배우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허튼 말이 아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