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日 정규1집 재킷 공개! '파격 타투' 시선 집중

최종수정 2012-10-22 13:20

김현중. 사진제공=키이스트

김현중이 일본 정규 1집 메인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사진에서 김현중은 기타를 들고 시크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화려한 타투로 자유분방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선보여 기대를 높이고 있다.

12월 12일 발매되는 일본 정규 1집 '언리미티드'는 전작 '히트'의 록밴드 컨셉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버전이다. 타이틀곡 '유어스토리'는 모던록밴드 데이브레이크 베이시스트 김선일이 연주와 편곡을 맡아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여기에 김현중의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또 한 번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이밖에 피아 다운헬 데이브레이크 등 국내 인기 록밴드 3팀이 공동 작업한 '세이브 투데이', '아임 유어스' 등의 신곡과 기존 히트곡 등 총 14곡이 담겼다.

현지 음반 관계자는 "김현중은 올해 발표한 두 장의 싱글 앨범 모두 오리콘 차트 석권뿐 아니라 각종 온라인차트에서 롱런하며 케이팝 선두 주자다운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케이팝 가수들뿐 아니라 일본의 인기 가수들에게도 김현중은 이미 위협적인 존재다. 김현중의 정규 앨범 발매 확정 소식에 업계 관계자들 역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현재 2013년 상반기 KBS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도시정벌' 촬영과 앨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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