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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기하가 치명적인 병을 앓고 있는 사실을 털어놨다.
하지만 장기하는 "지금의 독특한 음악이 나올 수 있었던 건 이 병 덕분"이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도 장기하는 "빅뱅처럼 메이저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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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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