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인도네시아 신인 남자그룹 랩피처링 참여

최종수정 2012-10-24 08:57



포미닛 현아가 인도네시아 신인 보이그룹 S4 데뷔 앨범에 피처링 참여했다.

현아는 S4 타이틀곡 '쉬 이즈 마이 걸'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S4는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인 '갤럭시 슈퍼스타 시즌1'에서 우스한 팀으로, 레인보우브릿지에서 9개월간 트레이닝 및 프로듀싱을 받은 뒤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데뷔무대를 꾸민다. 이 무대에는 포미닛이 '볼륨업' '핫이슈' '뮤직' 등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현아는 26일 '아이스크림'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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