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배우 유다인은 대오의 혁명 본능을 불타오르게 만드는 여대생 예린 역을 맡았으며, 조정석이 자칭 '운동권의 조용필'인 영민 역을 연기한다.
한편 '회사원', '루퍼',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4~6위에 올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