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와 유빈이 하하의 민망한 속옷차림에 혼비백산했다.
이에 자고 있는 하하의 방에 들어간 송지효, 수지, 유빈은 귀신 흉내를 내며 곤히 잠든 하하를 깨웠다.
하하는 간만에 본 수지에게 "너무 반갑다"며 삼촌 미소를 지었지만 속옷 차림이여서 일어날 수가 없었고,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