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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뚫고 말춤을?'
"정말 심각하다. 비바람이 거세지면서 해안은 분간할 수도 없다"면서 리포터가 위급한 상황을 알린다. 그런데 잠시 후 리포터 뒤로 두 명의 시민이 나타나 카메라를 향해 신나게 말춤을 춘다. TV 화면을 찍던 게시물 게시자도 키득키득 거리다 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네티즌들은 "저 상황에서 말춤을 추다니" "싸이 인기의 끝은 어디인가" "낙천적인 청년들이다" 등의 댓글을 달면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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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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