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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계 하정우'로 불리는 배우 원태희의 주연작 '백야'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원태희는 '백야'에서 아픈 기억으로 한국을 떠나 2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독일항공사 승무원 원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원태희는 2012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지옥화'(감독 이상우)로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돼 화제를 모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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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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