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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영인(본명 배영선)이 다음 달 24일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서 5세 연상의 피부과 의사 김모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난 2000년 SBS 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에 참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채영인은 지난 2005년 걸그룹 레드삭스의 멤버로 주목받았다. 이후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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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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