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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해영이 재혼한 연상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윤해영은 남편에 영상편지로 "항상 고맙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윤해영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잘 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경기도 소재 병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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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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