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투약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방송인 A씨 측이 마약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판결을 받은 A씨는 눈물을 터뜨리며 "앞으로 봉사하면서 살겠다. 모범적으로 살겠다"며 반성의 말을 전했다.
A씨 측은 "현재 C형 간염을 앓고 있어 건강이 좋지 않아 몸을 잘 추스르고 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치료를 받을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치료 받아야죠"라고 짧게 답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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