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미스터김' 첫방부터 20% 돌파, 인기 예고

최종수정 2012-11-06 09:09

김동완-왕지혜.

KBS1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김'이 첫방송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한 '힘내요 미스터김'은 23.6%(이하 AGB닐슨)를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20%를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평(김동완)의 가족들이 지영(최정윤) 집으로 들어오면서 앞으로 이들 가족의 에피소드로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8시에 첫 편성된 MBC '뉴스데스크'는 8.3%, SBS '8뉴스'는 10.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