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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와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들 부부가 공개한 영상 속 하루양은 곰 인형과 1인 2역 연극놀이를 하는가 하면, 아빠 타블로의 신곡 '돈 헤이트 미'가 방송에 나오자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아빠 엄마의 끼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본 후 강혜정은 "하루가 엄마가 TV에 나오는 건 안 좋아 하는데 아빠가 나오면 무한 반복해서 본다"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냈다.
특히 타블로는 강혜정이 딸 하루를 낳은 후 "병원에서도 걱정을 많이 했다. 혹시나 간호사나 의사분이 '타진요' 회원이면 어쩌나, 아이나 엄마에게 해를 끼치거나 주사를 놓을 때 불안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타블로는 '타진요' 사건으로 간암이셨던 아버지가 악화돼 돌아가신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